마현양꼬치 양꼬치는 오이무침 같이 - 꿔바로우 칠리새우 가지볶음밥 먹은 날

 마현양꼬치 양꼬치는 오이무침 같이 - 꿔바로우 칠리새우 가지볶음밥 먹은 날 

양꼬치를 몇번 안먹었는데, 이유는 냄새가 나서다. 그런데 여기는 냄새도 안나고, 신선한 고기를 주는 것 같다. 근데 양꼬치는 고기 양이 적어서 구워먹는 재미가 있을 뿐 그렇게 배부르지 않다. 

그래서 다양한 다른 메뉴를 시켜서 먹을 수 밖에 없다. 그래서 엄청 먹었다. 

꿔바로우, 칠리새우, 가지볶음밥, 그리고 오이무침도 같이 시켜서 먹었다. 많이 먹은 날이다. 



불맛이 제대로? 다 타겠어요 ^^;; 사장님 양꼬치에 불붙어요~










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'님아, 그 강을 건너지 마오' 영화리뷰 | 평생을 외롭지 않게 살았던 할머니 할아버지

'봄날(2005년)' 드라마 리뷰 | 고현정, 조인성, 지진희 | 묘한 감정의 삼각관계의 심리를 담은 드라마

영화 ‘라디오 스타’, “내 인생의 진짜 스타” -故 안성기를 떠올리며

'정년이' 드라마 리뷰 | 순간 순간 선택이 만들어내는 미래의 나의 모습

'로건(Logan, 2017)' 영화 리뷰|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힘들었던 돌연변이 능력자 울버린, 로건의 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