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창하게 고급스러운 브런치 시간 | 바샤커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

브런치 먹으러 간 곳이다 바로 "바샤커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"다. 

커피에 생크림 직접 넣어 마실 수 있도록 주고, 브런치로 클럽샌드위치, 해물파스타, 안심스테이크를 먹었다. 재미있던 건 피클 크기가 초 미니사이즈... #바샤커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

한번만 가보면 되는 곳 같다. 커피도 비싸고, 커피팟도 490만원.... 

후덜덜하다. ㅎㅎㅎㅎ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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